알바생 개인정보를 허락도 없이 슬쩍 써서, 그 사람이 없을 때 결제하고 포인트도 챙겼다더라. 알바생 쪽에 가라 포인트 혐의를 뒤집어씌우려던 건 아닐까 싶다.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이라고 판단되어 결국 검찰에 송치됐다.정말 가지가지한데 진짜 어이가 없네.근데 사건 터진 지 이미 꽤 오래됐잖아. 본사는 뭐 하는 건지 끝까지 입을 닫고 있다니까 정말 답답하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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