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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창업자의 케이스는 인공지능이 아니라 다른 게 작동한 거라고 봐요.
먼저 그가 구성한 건 프리미엄급 의료진 + 상담단이었어요. 다들 풀타임으로 투입된 전문가들이죠.
종양 데이터를 분석하고 결과를 받은 건 고급 치료 기관들이었고, 결정적으로 FDA에서 신청 48시간 만에 승인을 받아냈어요. 이건 보통 환자는 거의 불가능한 거죠. 의학적 통로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그리고 투여한 약물 5가지는 모두 이미 임상 시험 중인 기존 실험약들이었어요. AI가 개발한 신약이 아니라는 게 핵심이에요.
결론적으로 AI는 데이터 분석에만 활용됐을 뿐, 실제 치료는 의료팀의 조언과 프로토콜에 따라 이루어졌던 거예요. 돈, 네트워크, 의료 전문성이 있어야만 가능한 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위 설명에서도 알수있듯이
핵심은 전문 팀+법적, 의학적 통로+ 돈이다
창업자는 프리미엄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의사들, 연구자, 자문단을 구성해서 풀타임으로 돌렸으며
치료업체들을 통해 본인의 종양데이터를 최신기술들로 분석해 결과물들을 제공 받았고
이 결과물들을 통해 보통의 환자라면 사실상 신청 자체가 거의 불가능한
fda compassionate use 시스템(대충 현대의학으론 치료가능성 없는 말기암 환자에게 임상중인 실험약을 제공하는 시스템)을
고작 48시간만에 통과해서 (위에서 말한 핵심중 의학적 통로. 당연히 보통사람은 이거 통과 못함.)
전임상 실험중인 신약들을 무려 5가지나 구해서
"팀에 구성된 의사들의 조언과 프로토콜에 따라' 투여하여 치료한거임.
암백신은 커녕 ai가 만든 항암약물도 하나도 없고
진단시스템들도 ai가 만든게 아니라 지금 슬슬 상용화 시작되고 있는 최신기술들임.
(오가노이드, ctdna 뉴스에 쳐보면 언제부터 시작된 기술인지 주르륵 나올것)
ai가 사용된거는 '최신논문들을 이용해 환자의 종양데이터를 분석하게했다.' 이거 하나뿐인데
대체 뭔놈의 ai로 암백신을 만들고(못만들었음) ai의 조언을 받아 스스로 치료했다는(최고의 의료팀을 고용해 24시간 내내 돌렸음)건지 모르겠음
위 이미지 결론에서도 나오듯 이건 ai가 한 건 한게 아니라
일반인이 똑같이 하려면 신청 자체가 불가능한 절차를 통과해서
전임상중인 실험적 약물을 직접 구하고
비용이 수억~수십억까지 드는 검사와 치료들을 받을 수 있고
의학적 지식을 가진 전문팀을 꾸릴 수 있는
부자가 자본을 이용해 맞춤형 치료로 치료한것.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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