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도르 감독과 구단이 함께 합의해 즉각 사직하기로 결정했습니다.골키퍼코치 로직과 피지컬코치 라냐치도 각각 직책을 내려놓게 됩니다.지난 6주간 성실하게 역할해주신 이고르, 토미슬라브, 리카르도에게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투도르 감독이 최근 겪으신 슬픔에 위로를 드리며, 이 힘든 시기에 그분과 가족분들께 따뜻한 응원을 보냅니다.새로운 감독 선임 소식은 계속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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