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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기자가 이란의 심각한 인권 상황을 지적했다. 지난 1월에만 수만 명의 피해자가 발생했으며, 현재 기본적인 식수와 식량 공급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트럼프는 상황이 비극적이라고 인정하면서도 갑자기 과거의 추억을 꺼냈다. 자신의 타워가 처음 완공되었을 때 그 건물의 지하 식당에서 함께 식사한 경험을 상기시킨 것이다. 기자가 오래된 일이라고 맞장구치자, 트럼프는 '당신은 전혀 변하지 않았네요'라며 거듭 강조했다.
이어 그는 '정치적으로 위험한 발언이 될 수 있지만'이라면서 '당신은 그 옛날보다 지금 훨씬 더 아름답다'는 발언을 이어갔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 발언에 의문을 제기했다. 트럼프 타워의 완공 연도가 1983년이고 해당 기자의 출생 연도가 1972년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당시 그녀는 11세도 되지 않은 어린아이였다는 것이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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