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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가 끝나고 평소처럼 강화유리 문을 열었어. 그런데 뭐가 뭔지 모르게 갑자기 와장창 깨져버렸음.
충격? 걸리는 느낌? 그런 거 없었는데 한 번에 다 깨지더니 내 몸을 덮치는 거야.

순간 멍했음. 온몸이 유리로 뒤덮였고, 오른손 엄지에서 피가 뚝뚝. 멍하니 흐르는 피를 봤어.

먼저 몸에 붙은 유리를 떼야겠다 싶었는데 너무 많음. 결국 친구한테 도움을 청했어. 친구네서 다시 씻고 바로 병원 가버림.

의사가 물었음. 마취할래 아니면 안 할래? 마취 주사도 아프긴 마찬가지라길래 그냥 마취 없이 한 바늘만 해달라고 했어.
이빨 깨물고 버텨보니 바늘이 피부를 뽀족 찌르는 것도 아프지만, 그 뒤에 실이 구멍을 통해 지나가는 그 느낌... 종이에 베이는 것처럼 아팠음.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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