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Kings 시위가 작년 6월부터 이어져 현재 3차 집회까지 확대되고 있다. 참가자 규모가 약 800만명에 이르렀고, 기존에 관심 없던 사람들까지 떨어져나오는 추세다.
가장 심각한 건 같은 당의 공화당 의원들까지 트럼프에게서 멀어지고 있다는 점. 여론이 완전히 돌아선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11월 중간선거 결과가 중요하다고 본다. 만약 공화당이 참패한다면, 민주당이 탄핵 소추안을 들고나올 것. 상원에서 여론 압력을 못 이긴 공화당 의원들이 찬성하면 트럼프는 탄핵으로 끝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트럼프 입장에선 뒤가 없는 상황이고
이대로 간다면 11월에 있을 중간선거 대패 이후 민주당 측에서 탄핵 소추안을 발의하고 상원으로 넘어가 공화당 의원 과반수가 여론을 의식해 트럼프를 끌어내리고자 마음 먹으면 트럼프는 진짜로 파면될 위기에 놓임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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