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엔 공중급유기만 맞은 줄 알았는데 프린스 술탄 공군기지 피격 상황을 자세히 보니 생각보다 규모가 컸더라.공중급유기 KC-135가 5대, 조기경보기 E-3G가 2대 손상됐다고 한다.그 중에서 복구 불가능한 건 KC-135 2대와 E-3G 1대라 총 3대가 완전히 못 쓰게 됐다.나머지 KC-135 3대와 E-3G 1대는 수리하면 다시 운용할 수 있는 상태고.미군 인원 피해는 12~15명이 부상했다고 보도되고 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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