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채팅
메시지를 불러오는 중...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한국 감독 반할은 16강 멕시코전의 쿨링 브레이크를 전술 변경에 활용했다. 짧은 휴식 시간 동안 포메이션을 재정비하고 로번의 역할을 강화하는 지시를 내려 놀라운 효과를 거뒀다.
그로부터 6년 뒤 아르테타는 아스날 감독 1년차부터 쿨링 브레이크의 중요성을 제대로 이해했다. 전술 재편성과 선수 지시를 이 짧은 시간에 집중하면서 전반 25분~45분 구간과 브레이크 직후를 노린 공략으로 경기 리듬을 장악했고, 이것이 FA컵 우승으로 이어졌다.
홍명보 감독의 평가는 다르다. 3분 중 10초만 써서 선수들에게 말하고는 바로 벤치로 돌아가는데 그게 뭐 하는 건가 싶었다고. 결국 집중력 타령하는 것 외에는 크게 도움이 안 된다는 의견이다.

6년이 지나 아르테타는 본인의 부임 첫해 쿨링 브레이크를 통해 전술 조정과 지시를 적극적으로 활용했고, 이 시기 전반 25분~45분, 브레이크 이후 득점에 성공하는 등 적극 공략하며 FA컵 우승을 이뤄냄

홍명보 : 3분 중에 10초 선수 모아서 말하고 바로 자리 앉아서 브레이크타임 가지더니 집중력 타령하기


출처: 에펨코리아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저 크기의 장어 정말 있나? ㄷㄷ

[0]

이란 미사일 공격으로 미군 항공기 다수 피해

[0]

박은영이 찾는 사람 스타일이 뭐일까

[0]

설렁탕이면 갸루귀신 한방이라더라

[0]

황당 근로계약서 거부하자 업무배제…청년 울린 ...

[0]

탈북 주선 3천명의 배경, 브로커가 얼굴을 드...

[0]

허스트 개인전 서울에서 봤는데 정말 미쳤다

[0]

쿠르드 개입되면 터키가 즉시 군사행동 나간다고

[0]

이란, 두바이 자산 800조원 압수한다고?

[0]

이란 담수 인프라가 미국·이스라엘의 공격 대상

[0]

신입 MZ 때문에 피부과에서 일 터졌는데

[0]

실수도 등급이 있다는 거 알아?

[0]

쿨링 브레이크로 경기를 바꾼 감독들

[0]

탈북민 3천명 도와준 브로커 신원 드러낸 이유

[0]

혹시 날카로운 게 하나도 없는 건가?

[0]

8000억대 미 감시기 격추당했다더라

[0]

손석희가 조주빈한테 돈을 준 이유, 진짜 미스...

[0]

맥주 명소 삿포로에서 양고기 뷔페 기막혀

[0]

말벌이 컵 하나로 처리 가능하다고?

[0]

김성원 멕시코 유학 때 인종차별로 싸웠다며ㅋㅋ

[0]

인기글

📭조회된 인기글이 없습니다
AI분석

logo
제휴문의문의/신고
instagram
youtube
kakaotalk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