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땐 요리에 빠져 있던 아이가 이연복을 항상 졸졸 따라다녔다고. 그 아이가 지금 유명한 아이돌로 성장해서 음반도 들고 와 인사하면, 이연복 입장에선 얼마나 뿌듯하고 자랑스러울까ㅋㅋ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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