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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을 지적받은 팀원의 대답이 걸렸다고 함.
"어차피 급여는 정해져 있으니 늦게 들어온 만큼 늦게 나가면 되지 않냐?"
팀장도 논리적으로 완전히 반박하기 어려워서 난감한 상황.
댓글 반응은 나뉨. 직장의 기본 규칙을 지켜야 한다는 입장과 정해진 급여제를 악용하는 회사 문화가 근본 문제라는 의견이 팽팽함.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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