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이 2개월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JTBC의 중계권 재판매가 교착 상태인 상황이다. 3월 말까지 협상을 끝내겠다던 JTBC의 입장과 달리, 오는 30일 지상파 3사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 주재로 벌어질 협상이 사실상 최후의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총 1900억 원의 중계권료 중 온라인 판매분을 빼고, 중앙그룹이 750억 원, 지상파 3사가 각각 250억 원씩 부담하는 방식이 JTBC의 마지막 제안이다.
그런데 방송광고시장의 부진으로 손실이 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게다가 네이버가 온라인 중계권을 이미 갖고 있어서 지상파가 할 수 있는 영상 활용과 재가공이 극히 제한적이라는 점도 문제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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