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채팅
메시지를 불러오는 중...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

중국이 7월 1일부터 민족단결법을 시행하면서 조선족 사이에 언어 교육을 둘러싼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중국 정부는 민족 통합이라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소수민족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조선족들이 가장 걱정하는 부분은 한국어 교육 금지다. 자녀에게 모국어를 가르치는 것이 반민족행위로 낙인찍힐 수 있고, 법의 범위가 애매해 해외 교육까지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그런데 법안의 세부 내용을 들여다보면 상황이 조금 다르다. 실제 규정은 소수민족 언어의 병행 사용을 허용했다. 표기와 순서에서 중국어를 우선하되, 소수민족 언어를 제2외국어처럼 함께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다.
다만 여기에는 한족과의 동등한 권리 보장 조항이 없다. 결국 조선족이 완전한 평등을 누리기 어렵다는 한계가 남아 있다.
더구나 한국으로 귀화하려는 조선족들도 현실적 부담이 크다. 건강보험료를 내야 하고 군대도 가야 한다는 선택지 앞에서 고민할 수밖에 없다.


출처: 에펨코리아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표범이랑 호랑이 생식기 구조가 다르다니?

[0]

UFC 경기 중 한 방에 나가떨어짐

[0]

이탈리아 눈사람 도대체 뭐길래

[0]

정몽규 현대차 회장직 결국 내려놓다

[0]

유치원 부부의 압구정 130평 프로젝트 참상

[0]

미이라 배우들 지금 이 정도네

[0]

국가대표팀 경기 어제 시청률 뭐 이 정도야?

[0]

조선백자가 고려청자를 이긴 과정

[0]

홍명보 "공격도 수비도 효율이 떨어진다"

[0]

아자르 근황 보니까 이렇더라

[0]

상사와 거의 싸울뻔한 직장스토리

[0]

7명 보는데도 거리낌 없는 BJ ㅋㅋ

[0]

헤비급 챔프 5라운드에 실신 KO당했네

[0]

응봉산 등산에서 산양을 만났어

[0]

블루베리 5kg을 몰래 따간 사람 있다더라

[0]

조선족 언어 규제, 완전 금지가 아니라고?

[0]

허리디스크 터지는 순간 카메라에 담김

[0]

강도 피해 신고했다가 역고소 당하는 일

[0]

여수 괴물 친모가 법정에 나타났대

[0]

이임생이 또 터뜨렸다더라ㅋㅋ

[0]

인기글

📭조회된 인기글이 없습니다
AI분석

logo
제휴문의문의/신고
instagram
youtube
kakaotalk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