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 브라질월드컵 국대 참패 이후 홍명보가 박사논문으로 제출한 내용을 보니 정말 답답하더라.
알제리전에서 2대4로 완패한 원인을 깊게 파고들지 않았다. 만약 제대로 자기반성을 했다면 플랜B 부재, 상대팀 선수 및 전술 분석 부족 같은 구체적 문제점을 짚었어야 한다. 그런데 논문에는 그런 내용이 없다.
반대로 벨기에전은 잘했다고만 적혀있다. 그런데 실제 벨기에전을 보면 상대가 주전선수를 덜 투입했고 우리 선수가 퇴장까지 당했는데도 체력과 전술에서 밀려 0대1로 졌다. 그럼에도 부족함이 없었다고 적으니 참 한심했다.
지도자는 자신을 객관적으로 봐야 하는데 이 사람은 못 본다. 그래서 계속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거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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