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가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을 1억2500만 달러에 사왔다.한화로 1900억원대에 해당하는 금액을 투자한 것인데16.7%를 얹어 다시 판다니 웃기네.지상파가 거절했던 이유가 여기 있었나 싶다.
JTBC는 처음으로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료를 1억2500만 달러(한화 1892억7500만 원)에 샀다고 밝혔다.
이걸 1900억 주고 사와서16.7%나 받고 다시 판다고?지상파가 안사는게 정답이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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