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출신이라고 해서 협회장 자리에 앉은 사람이 10년을 보낸 동안 내놓은 기부금은 겨우 3천만원 수준이었다더라. 그러다가 여론이 안 좋아지니 청문회까지 소환을 당했는데, 신기하게도 축협 회장 선거가 이제 하루만 남겨둔 그 순간에 50억짜리 공약이 불쑥 튀어나왔다 ㅋㅋㅋ 초등학교 때 반장선거 앞두고 햄버거 나눠준다는 것도 아니고 ㅋㅋㅋ 선거 전날에 이렇게 노골적으로 기부 공약을 꺼내다니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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