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출신으로 교토 아카데미에서 자란 윤성준은 170cm의 작은 체격에도 불구하고 활동량이 풍부하고 볼 탈취와 전진 능력이 뛰어난 수비형 미드필더로 평가받는다.현재 시즌은 프로 첫 해인데도 주전 자리를 빠르게 확보했으며, 벌써 6경기에 출전하며 존재감을 내보이고 있다.일본 스포츠 매체 '스포츠호치'는 29일 윤성준이 일본 국적 취득을 추진 중이며, 일본축구협회(JFA)와도 이미 협력 논의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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