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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KFA 회장이 11일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월드컵 전망을 내놨다. 3개월 남짓 앞으로 다가온 대회에서 조별리그 3경기와 32강, 16강까지 총 5경기를 칠 수 있을 거라고 예상했다.
48개 국가가 역사상 처음 참가하는 월드컵이다. 원정에서 첫 토너먼트 승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카타르 월드컵 때의 16강을 뛰어넘는 것이 이번 목표다.
정 회장은 "우리 선수들의 능력이 4년 전보다 밸런스 측면에서 나아졌다"며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라고 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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