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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를 뚫고 남의 밭에 몰래 농사를 짓는 사람들이 있음. 퇴비를 뿌려 악취까지 나는데도 전혀 미안해하지 않음. 오히려 놀고 있는 땅인데 뭐가 문제냐며 당당함. 땅주인이 차단하지 못한 것도 땅주인 잘못이라며 억지 주장을 함.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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