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자 탈모가 뚜렷하다면 수술이 답인데, 절개와 비절개 사이에서 고민이 된다면 형편이 괜찮은 한 비절개를 강력히 추천한다.
정수리 부분은 약물 치료로도 개선 여지가 있지만 M자는 결국 수술로만 해결 가능하다. 좌우 합쳐 3천 모(약 천5백 모낭) 정도면 충분한 수준이다.
절개 수술은 2주간 봉합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데, 뒷머리까지 부족하다면 흉터 관리도 신경 써야 하니 비절개가 현명한 선택이다.
일반적으로 한 모낭당 2~3가닥이 자라는데, 계산할 때는 평균 2가닥을 기준으로 삼는다. 탈모 약물로는 프로스카를 1/4 용량으로 8개월치에 약 6만 원 정도 예상하면 된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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