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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의 술탄 프린스 공군 기지가 이란의 무인기 공격을 받으면서 미군이 상당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공격으로 인해 공중급유기 3대가 파손되었고, 약 10명의 미군이 부상당했으며 이 중 2명은 중상 상태라고 합니다.
피해는 급유기뿐 아니라 E-3 조기경보기와 EC-130H 전자기기도 포함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미국과 사우디 측 관계자들은 무인기를 이용한 대규모 공격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이란과의 분쟁 과정에서 미군 공중급유기 피해가 계속 누적되고 있으며, 총 10대가 격추된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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