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이 영국으로 복귀했단 소식에 토트넘의 열성팬 올리가 움직였다.
처음 사 모은 토트넘 유니폼과 선수들로부터 직접 받은 싸인 저지를 한글 편지와 함께 손흥민에게 전달했다고 한다.
손세이셔널 다큐에 어린 팬으로 나왔던 그 올리인데, 지금은 이미 손흥민보다 더 커버렸다니 신기하네.
손흥민 떠날 때 팬들이 만들어 올렸던 그 영상이 있었는데, 이번엔 영상 속 주인공이 직접 선물을 건네는 순간이 되어 더 특별했다고.
정말 감동적인 팬과 선수의 만남이다.


손세이셔널 다큐에도 나온 그 꼬맹이 올리
현재는 손흥민보다 키도 더 커짐
https://twitter.com/Wu7Son/status/2037799223446634858
손흥민 떠날때 만들어올린 영상
View this post on Instagram
선물도 잘 전달했네 감동이네
출처: 에펨코리아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