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 타령하며 우쭐대야 뭐라고 할 텐데, 그딴 것도 없이 노골적으로 밀어붙이니까 비판할 거리가 사라졌다는 건가. 위선이라도 있으면 뭐라고 할 명분이 있는데, 그것도 없으니까 할 말이 없는 거지.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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