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피드

>

사우디가 예전엔 미국을 약한 나라라고 생각했을 거래요. 근데 지금은 완전히 달라졌다고 해요. 트럼프가 나타나니까 미국이 깨어나기 시작했다며 감탄하고 있거든요.
1년 전만 해도 미국은 끝나가는 나라였는데, 지금은 세계에서 제일 가는 나라가 돼버렸다는 거예요. 사우디가 직접 이 변화를 지켜봤나 봐요. 트럼프 리더십이 이 정도 영향을 줬다는 뜻이겠죠.
그래서 이제 사우디는 트럼프한테 존경심을 드러낼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이게 바로 리더십의 힘이라고 봐도 될 것 같아요.


출처: 에펨코리아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테스토스테론 많으면 이성한테 인기라는데 진짜?

[0]

실화) 처녀막 만지며 자궁이 먹고 싶다는 인턴

[0]

엑셀방송 요즘 어떻게 되고 있는데

[0]

대만의 입국 서류, 이제 '남한'으로 통일한다

[0]

거제로 간 갸루, 혼나지 않는 비법

[0]

추신수 스윙 봤어? 정말 차원이 다르더라

[0]

박명수의 주장, 카메라는 감독이 관리해야 맞다

[0]

형 라면 한입만이 아니라 반이 필요해

[0]

SNL 코리아 호스트로 송지효가 정해졌대

[0]

위선 없이 밀어붙이니까 입 다물게 됐네

[0]

일 다 끝낸 뒤 외노자 신고하는 미국인

[0]

국제 아이돌 팬들이 자주 쓴다는 '누구' 뜻이 뭐네

[0]

성시경 고막남친 오프닝 떴을 때 난리났다고 ㅋㅋㅋ

[0]

공영주차장 태양광 설치 이제 의무다

[0]

외국인들도 붉은사막 드립 치는 거 봤어? ㅋㅋ

[0]

이란 손잡은 후티, 전쟁에 정식 참여 선언

[0]

부정수급 협박으로 50만원 추가 갈취

[0]

사우디, 트럼프한테는 꼬리를 내렸다더

[0]

붉은사막 민간인 폭탄 테러영상

[0]

카페 자리 8시간 차지했는데 욕 한 번도 안 들은 손님

[0]

인기글

📭조회된 인기글이 없습니다
AIAI분석

logo
제휴문의문의/신고
instagram
youtube
kakaotalk
twitter
실시간 채팅
메시지를 불러오는 중...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