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현재 정부 구성이 얼마나 엉망인지에 대해 프랑스 상원의원이 대놓고 비판했습니다.
작년엔 '네로 같은 궁정'이라고 표현했지만 잘못 생각했대요. 실제론 '완전한 아수라장'이었다고 합니다.
보건부 장관은 백신 반대론자에 약물 중독 경력까지 있고,
환경부 장관은 기후변화를 부정하는 사람,
국방부 장관은 알코올 중독 이력이 있는 TV 배우,
법무부 장관은 카타르의 이익을 대변하던 인물,
국가안보국장은 러시아 푸틴의 열렬한 추종자라는 식입니다.
옛날 터키 속담처럼, 광대가 왕의 거처에 들어가도 광대가 왕이 되는 게 아니라 그 거처 자체가 광대의 무대로 변해버린다는 거죠.
평화 위원회 같은 것을 만들어놓고도 바이든 시절보다 훨씬 많은 군사 작전을 벌이고 있고,
자신의 스캔들이 터질 때마다 어딘가에서 폭탄 사건을 만들어 대중의 시선을 돌리는 식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어느 나라도 트럼프가 개인적인 이득을 챙기지 않은 곳이 없으며, 가족 챙기는 것도 절대 빼먹지 않는다고 합니다.
출처: 에펨코리아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