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에 배치된 미 공군기지가 이란군의 기습공격을 받았다고 한다. 로이터의 보도에 따르면 미군 12명이 피해를 입었으며, 그 중에서 2명이 중상을 당했다고 한다. 또한 공중급유기를 비롯한 항공기 3대가 타격을 입었는데, 항공기 값만 생각해도 엄청난 손실이 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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