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지역에 소말리아 출신 주민들이 많다며 시작한 트럼프의 발언. 그들의 모국을 부패하고 불결한 나라로 표현하면서 극도의 비판을 가했다. 또한 이민자들의 지능 수준이 낮다고 주장하며 '우리 나라의 것들을 빼앗아간다'는 취지의 발언을 이어갔다. 업무 회의 도중 갑자기 한 국가와 그 출신 인구에 대한 강한 혐오 발언이 나온 것으로 알려지며 논란이 예상된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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