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중간에 포든이 길게 누워있는 상황 발생주심은 손가락을 확실히 흔들며 파울이 아니라고 선언이후 VAR를 통한 PK 판정까지도 정확하게 내렸다고1990년생 독일의 베테랑 주심 스벤 야블론스키의 자신감 있는 경기 운영이라는 평가
"단호하게 손가락 흔들면서 NONONO 파울"
이후 VAR PK
스벤 야블론스키 (1990년생 독일 주심)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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