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자들의 문화를 동화시키지 않고 그대로 존중해주는 게 사회통합의 길이라고 했다. 그런데 유럽 국가들도 초기엔 이슬람과 다양한 배경의 이민자들을 문화적으로 수용하는 정책을 펼쳤는데 현실 결과는 예상과 달랐다고 지적했다. 한 가지 흥미로운 건 이 발언자가 자신의 나라 카스트 제도는 옹호한다는 점이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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