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측은 이 협력을 미래 지향의 장기적 파트너십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오랜 전쟁을 거치면서 우크라이나는 전장 경험을 기반으로 군사 노하우를 내다팔 수 있는 국가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상황이에요.(출처: 뉴욕타임스)이렇게 자꾸 커지는 중인가 봅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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