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NN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방위 장관은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맞서 이란을 더욱 강하게 응징하겠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네타냐후 총리와 함께 이란 정권에 이스라엘 국민을 향한 미사일 발사를 멈출 것을 촉구했지만, 이란의 포격이 계속되자 이스라엘 방위군의 이란 내 공격 대상을 늘리고 강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무기 생산 및 운영 지원 시설들도 추가 타격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장관은 구체적인 작전 계획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이란 테러 정권의 고위 지도자들과 군 지휘부를 계속 감시하고 추적하겠다고 덧붙였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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