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 해양경찰 위촉을 받은 덱스가 해경의 실제 일상을 담은 24시간 콘텐츠를 촬영했다.
현장은 서해에서 벌어진 불법조업 혐의 중국 어선에 대한 적발 단속이다.
고속 단정에 탑승한 덱스는 거친 파도를 직접 맞으며 이동했다. 옆에서 설명해주는 해경관은 UDT 출신의 베테랑 선배다.
경비함정 3015호에서 진행된 실제 24시간 체험이라 해경들의 헌신이 그대로 드러난다. 무엇보다 서해수호의 날을 기념해 공개된 영상이라 더욱 의미 있다.
서해 불법조업 의심 중국어선 검문검색 단속 현장
출동한 고속 단정에서 파도랑 맞다이깜 ㅋㅋㅋ 참고로 덱스랑 대화 중인 해경분은 UDT 출신 선배님


경비함정 3015함에서 진짜로 24시 체험한거라 해경분들 노고가 고스란히 담겨있고 서해수호의 날에 올라온거라 감다살인듯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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