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의 지붕 공사 인부 7명이 3일간의 작업을 거의 마칠 무렵, 공사 막바지에 갑자기 나타난 ICE 요원들이 그들을 불법 체류자로 체포했다.
공사를 마친 인부들 중 한 명이 촬영한 영상에는 집주인이 1만 달러의 공사비를 지불하지 않기 위해 의도적으로 ICE에 신고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영주권 보유자였던 촬영자는 체포를 면했지만, 공사비는 여전히 받지 못했고 집주인과의 연락은 단절된 상태다.
체포된 인부들은 추방 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인다.
이 영상은 소셜 미디어에서 순식간에 확산되어 수백만 회의 조회와 공유를 기록했으며, 네티즌들은 '집주인의 악의적 신고'와 '불법 근로자 고용' 두 진영으로 나뉘어 치열한 논쟁을 벌이고 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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