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26일, UN 총회에서 흥미로운 투표가 열렸다. 아프리카인 노예화를 역사상 가장 심각한 범죄로 볼지에 대한 전 세계 투표였다.
과연 어느 쪽이 승리했을까?
먼저 EU 27개국(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네덜란드, 스웨덴, 덴마크, 벨기에, 오스트리아, 아일랜드, 룩셈부르크, 핀란드, 체코, 폴란드, 그리스, 포르투갈, 헝가리,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리투아니아, 키프로스, 루마니아, 몰타, 불가리아, 크로아티아)는 투표를 기권했다.
영국, 스위스, 노르웨이, 모나코, 캐나다, 호주, 일본, 우크라이나, 캄보디아도 역시 기권했다.
미국과 이스라엘만 명백히 반대를 외쳤다.
그 외 전 세계 약 150개국은 노예 무역을 범죄로 정하자는 데에 찬성했다고 한다.

유럽연합 27개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네덜란드, 스웨덴, 덴마크, 벨기에, 오스트리아, 아일랜드, 룩셈부르크, 핀란드, 체코, 폴란드, 그리스, 포르투갈, 헝가리,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리투아니아, 키프로스, 루마니아, 몰타, 불가리아, 크로아티아)
전원 기권

(영국,스위스,노르웨이,모나코.캐나다,호주,일본,우크라이나.카보디아도 )기권했다고
미국과 이스라엘은 반대표
그리고 위 국가들을 제외한 나머지 전세계 150개국 가량은 노예 무역을 범죄로 지정하는데 찬성표를 던졌다고 함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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