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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을 운영하던 성남의 한 원장이 미리 받은 돈을 챙기고 폐업해 버렸다는 제보가 나왔다. 통상적으로는 예약금만 먼저 납부하고 실제 이용 시점에 잔금을 결제하는 것이 관례인데, 이 원장은 현금결제를 자꾸만 권하면서 10% 할인을 명목으로 전액 선결제를 받았다고 한다.
그 이후 원장은 시설을 폐쇄하고 자취를 감췄다. 피해자들이 이용하는 맘카페에 올라온 증언들을 보면, 원장이 계속해서 환불해주겠다는 말은 하고 있지만 실제로 돈을 받은 사람은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이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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