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받지 않은 부품을 쓰고도 안전하다고 우김
사용 금지 부품을 재사용하고 검사까지 스킵
법을 이렇게 어기니까 더 큰 항공사보다 벌금을 더 많이 받음
과거에 있었던 일도 황당
기장이 브레이크 패드 마모를 이유로 교체를 요청했는데
항공사가 거절하고 오히려 운항 불가로 인한 손실을 기장 탓으로 몰아 징계함
항공 안전이 이 정도로 무시되다니
이윤만 추구하느라 승객들의 생명을 완전히 내팽겨침
정상인이면 이 회사 절대 안 탈 것 같은데

비인가 부품 쓰고도 안전과 무관하다 빼액 거리고
재사용 금지 부품 쓰고 샘플 채취 건너뛰는 등
하도 법 어겨서 규모가 상대도 안되는 대한항공을 뛰어넘고
항공사중 가장 많은 과징금 얻어 먹고 계심
몇년전 브레이크 패드 마모가 심해서 이상 있다고 기장이 교체 요구 했는데
그거 거부 하고 오히려 운항안해서 손해끼쳤다고 기장 징계 준 그 정신나간 티웨이 맞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83519?sid=102
항공기에서 안전이 얼마나 중요한데
돈에 미쳐서 안전 내팽겨치고 부품도 걍 비인가 제품 쓰고
제정신 박힌 사람이면 티웨이 타지 마삼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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