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들은 자석 붙음과 안붙음으로 구별하라고 의도하고 만든 게임이었대근데 장동민이가 자석 따윈 신경도 안 쓰고 그냥 손으로 한 번 만져본 감각만으로 밀리그램 차이를 정확하게 맞춰버렸다고결국 제작진들이 완전히 허탈해했다는 후문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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