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채팅
메시지를 불러오는 중...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

또 한 번 터져버렸네.
이란 주재 한국대사 김준표는 최근 한국 외교부와의 통화 중 이렇게 말했다. 서울의 동료 외교관이 "저런 상황에서 정말 버티고 있어?"라고 물었을 때, 마침 대사관 주변에서 폭탄이 폭발했다는 것. 이스라엘 항공기가 투하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과 이란이 전쟁을 벌인 지 1개월가량 지났는데, 대사관에 머물고 있는 10명 정도의 직원들에게 폭탄음과 검은 연기는 이제 피할 수 없는 일상이 됐다. 테헤란을 향한 공습은 주로 새벽 시간에 이뤄지고, 밤새 쿠궁 쿠궁 하는 음향이 들려와 제대로 잠들기 어려운 나날들이 계속되고 있다고 한다.
최근에는 집에서 근무 중이던 직원들이 대사관 업무를 위해 이동하던 중 갑작스러운 포격에 깜짝 놀라 다시 자택으로 뛰어 들어간 일도 있었다. 철수할 충분한 사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사관은 계속 그곳에 남기로 했다.
현재 이란에 대사관을 유지 중인 국가는 한국, 일본, 핀란드 3개국뿐이다.


출처: 에펨코리아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콩쥐와 팥쥐를 현대식으로 각색했대

[0]

김영옥 아이린한테 가임 지적했다가 페미 발작

[0]

안전무시 티웨이 항공 진짜 무섭네

[0]

손감각으로 밀리그램을 맞춘 장동민에 제작진들 ...

[0]

일본 프로 이 기술 봤어? 진짜 금지급이네

[0]

크리스티나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 봤어

[0]

어제자 천안함 유족 인터뷰

[0]

임요환, 스타 래더서 욕먹고 이러네

[0]

커피값 가지고 횡령까지 씌운 카페점주

[0]

교도소서 책 30권 제한인 이유가

[0]

댓글들이 말해주는 한국 사회의 현실

[0]

화장실 문이 고장나서 갇힌 이웃을 몰랐어

[0]

공군기지서 폭탄 설치하고 중국 튄 남매

[0]

7년 백수에서 벗어나 일한 지 3개월

[0]

박정아가 서인영한테 했던 막말 ㅋㅋ

[0]

ㅇㅎ)태국의 비포장 도로

[0]

관계 막혔던 부부, 결국 잘되고 있다고 함

[0]

전쟁 속 이란에 남겨진 한국대사관의 일상

[0]

기혼 여성이 스폰 제의받은 상황

[0]

850도 족하지 않다는 와이프

[0]

인기글

📭조회된 인기글이 없습니다
AI분석

logo
제휴문의문의/신고
instagram
youtube
kakaotalk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