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전쟁이 벌어지는 와중에 자미르 참모총장이 내각 앞에서 이례적인 경고를 던졌다.그는 열 가지 위험 신호를 언급하며 "군대가 내부적으로 무너지고 있다"고 지적했다.원인은 전투 병력의 부족과 현역 병사들이 떠맡은 과도한 부담에 있다. 전선이 확대되면서 대응이 어려워진 상황이다.결국 참모총장은 추가 병력 배치가 필수적이라며 하레디와 예비군에 대한 징병을 촉구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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