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전역에서 네트 접근 제한 정책에 맞서는 청소년 시위가 계속 이어지는 중.첼랴빈스크의 한 10학년 학생이 학교에서 선생님과 반 친구들을 향해 석궁을 발사하고 페퍼 스프레이를 뿌린 후, 창문을 통해 밖으로 뛰어내려 두 다리가 부러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함.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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