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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부터 복싱한 친구 드디어 프로 무대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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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복싱의 문을 여는 송세영 선수

진정한 복서의 자질을 보여주는 주인공(빨간색)

초등학교 때부터 글러브를 낀 엘리트 복서

4월 5일에
최시로 vs 지오바니 카브레라
언더카드로 프로 첫 경기
편했을 길은 외면하고
꿈의 길로 한발 내딛는 송세영
응원하고 있습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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