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의 종교 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결국 떠나기로 했다고 해요.
근데 가장 웃긴 부분은 이사 간 곳이 캐나다라는 거네요. 이슬람 국가가 아닌데도 말이에요.
받아준 나라의 문화와 역사에 대한 존경은 없고 오직 자기들 신앙과 문화만 중시하는 태도가 문제라고 많은 사람들이 지적하고 있어요. 나라에 감사하는 마음보다 본인들의 신념이 먼저인 것 같다는 비판이군요.
최근 관련 영상을 보니 아내분은 아직도 한국에 있고, 남편과 자녀들만 먼저 캐나다로 이주한 상태라고 하네요.

근데 떠나기로 한 나라는 이슬람 국가가 아니라 비이슬람 국가 캐나다
우리 입장에선 한국을 떠나줘서 고마운데 캐나다는 어휴 ㅋㅋ 이래서 이슬람을 함부로 받는 게 ㄹㅇ 위험함
오직 본인들 문화 종교만 우선시하지 받아준 나라의 문화 역사 종교는 1도 존중 없음
최근 영상엔 와이프만 한국에 있고 남편이랑 자식들은 전부 캐나다에 갔다고 하네요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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