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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 무료 이발을 한다기에 따라간 80대 노인이 화를 내고 있습니다. 본인이 직접 선택한 게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어르신: "아래만 깎는 줄 알았는데 전부를 밀어버렸어요. 처음엔 옆에만 깎는 줄 알았거든요."
알고 보니 일이 좀 이상했다고 합니다. 이발을 받으러 간 게 아니라 어느새 삭발식에 참여하고 있었던 겁니다. 원래는 노인 일자리 사업을 담당하던 직원이 무료 이발이라며 데려갔다고 했습니다.
어르신: "남의 머리를 잘 깎아준다고 들었는데 이렇게 될 줄은 몰랐어요. 여기만 하는 줄 알았는데 여기까지 다 했어요."
흥미로운 점은 이 노인들이 왜 머리를 깎는지도 모르고 참여했다는 겁니다. 정치적 배경이나 의도는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어르신: "내가 뭘 위해서 머리를 깎는지도 몰라요. 그냥 이발한다고 해서 간 거예요."
이 행사를 주도한 사업단장은 모두가 자발적으로 참여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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