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가 관여한 모든 것은 최후가 비참하다. 개인이든 조직이든, 이념이든 결국 허물어진다. 겉으로는 달콤한 말을 하지만, 손을 잡으면 망하는 것이 그의 패턴이다.
공화당 인사들의 정치 생명이 끝났고, 미국 헌법과 법치의 토대가 흔들렸다. 중동 외교에서 미국이 밀려나면서 전 세계 눈에 미국은 약하고 혼란스러운 나라로 비춰진다.
유럽의 극우파 지도자들도 예외가 아니다. 트럼프와 손을 잡았던 우익 정당들이 지금 그 대가를 치르고 있다. 선거마다 표를 잃고 있고, 정치적 영향력이 급락하고 있다.
극우 포퓰리즘이라는 물결이 빠져나가고 있는 것이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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