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이케부쿠로의 선샤인시티 2층 포켓몬센터에서 벌어진 일이다. 20대 여점원이 양손에 흉기를 든 남성으로부터 피해를 입었고, 가해자는 현장에서 스스로 생을 끝냈다. 두 사람의 관계나 동기에 대해서는 경찰이 수사 중이다. 어린이들도 많이 방문하는 백화점 시설에서 이런 사건이 일어났다는 점이 충격을 주고 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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