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채팅
메시지를 불러오는 중...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

지난 일주일간 제주에서 유사한 유괴 위협이 잇따르면서 경찰 수사가 본격화했다. 피해 학교는 학생들에게 모르는 사람과의 접촉을 철저히 피하도록 안전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제주시 노형동의 한 초등학교는 26일 '낯선 사람으로부터 보호' 관련 가정통신문을 배포했다.
학교 발표에 따르면 22일 오후 8시쯤 학교 근처 아파트 놀이터에서 학생이 할머니로 보이는 인물로부터 접근을 당했다. 이 인물은 "머리가 아파서 못 걷으니 집까지 데려달라"며 학생을 따라오려 했다.
학생이 거절하자 상대방은 욕설을 내뱉고 그 자리를 떠났다. 학생은 관리사무소로 달려가 신고했고, 함께 있던 아이들은 상대방이 흰색 자동차를 타고 떠났다고 증언했다. 마스크와 벙거지 모자를 쓰고 노란 크로스백과 빨간 조끼를 입은 모습이 특징이었다고 아이들이 설명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당일 오후 학생 면담을 진행해 진술을 확보했다. 현재 경찰은 CCTV 분석 등의 수사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


출처: 에펨코리아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제주 학교 또 노린 낯선 할머니 납치 시도

[0]

[단독] 한화솔루션, 추가 유상증자 가능성

[0]

하이브 고소건 나만 빼달라고 해야겠네

[0]

박명수가 정형돈 담배 핑계에 일침 ㅋㅋ

[0]

환율 1500대 거점, 기업·연금 환방어 본격...

[0]

월급이 조건이라고 하는 아내

[0]

한국판 조커 탄생을 저지한 인물

[0]

월드컵 플옵 앞둔 이탈리아 언론의 풍자가 웃기...

[0]

3월에는 여지없이 또대급 좆세먼지를 기록하는 ...

[0]

러시아, 전쟁 끝나도 300조는 번다

[0]

딸을 얼음 구매기로 가지고 노는 아빠 ㅋㅋ

[0]

산양이 보는 세상 한 번 봐

[0]

강남은 규제하고 자신은 용산? 한은 총재의 이...

[0]

펜타곤이 이란 상대로 최후의 카드 꺼내는 중

[0]

하이브, 더쿠 대상 본격 법적 조치 강화 중

[0]

아들 낳은 후 생각보다 힘들다는 엄마들

[0]

원화 환율, 43개국 중 최악 수준으로 추락

[0]

서른살이되니더단두대같아졌다

[0]

원피스 팬들: 우솝의 평판 추락은 동료들이 역...

[0]

박왕열이 화낸 진짜 이유가 그거였구나

[0]

인기글

📭조회된 인기글이 없습니다
AI분석

logo
제휴문의문의/신고
instagram
youtube
kakaotalk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