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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 때문에 러시아 원유 수요가 폭발했다더라. 푸틴이 하루에 7억 6천만 달러(약 1조 원)씩 챙기고 있다고.
유가 올라가고 미국도 제재를 일부 풀어주면서 러시아의 석유·가스 매출이 급증했다. 지난달 120억 달러 수준에서 이달엔 240억 달러까지 갈 거라고 본다.
전쟁이 지금 끝나도 올해 러시아의 석유·가스 매출은 294조 원대에 도달할 거라고 한다. 전쟁 이전 예상보다 무려 63% 높은 수준이라고.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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