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봉산 개나리축제에서 열리는 먹거리 장터가 진짜 괜찮아가격도 착한데 김치전 5천원, 꼬치 4천원, 두부김치 4천원, 콜라 천원 정도여기 중요한 건 동네 주민들이 직접 운영해서 가성비가 정말 좋다는 거야술도 안 팔아서 가족이랑 편하게 다녀올 수 있음개나리 구경하고 경동시장이나 성수동까지 묶어서 다니면 좋은 코스가 됨혼자든 부모님이랑이든 가볼 만한 곳참고로 개나리는 4월 중순까지 보고 그 후엔 용비쉼터의 튤립으로 넘어가면 됨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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