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이 이란을 상대로 강한 입장을 드러냈다. 현재 제시된 협상안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심각한 결과가 초래될 것이라 경고한 것이다. 협상 수용을 최후의 통첩 수준으로 촉구하는 발언이다.
출처: 에펨코리아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