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팀의 내부 메모가 공개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트럼프가 개인의 사업 이익을 위해 기밀 문건을 가져갔을 가능성을 검찰이 집중 조사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경제적 이득 창출 여부를 놓고 수사를 진행했던 것이다. 2023년 1월 자료에는 전용기 내에서의 기밀 노출도 기록돼 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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