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배성우가 동생인 아나운서 배성재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배성우가 지난 2020년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당시 배성재가 "가족으로서 죄송하다"라고 사과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배성우는 "어릴 때부터 어색한 사이"라며 조심스럽게 운을 뗀 뒤 "그분, 그 사람도 마음고생이 어느 정도 있었을 거다"라고 했다. 이어 "미안하기도 하고, 그래도 잘살고 있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고 털어놨다.
https://www.news1.kr/entertain/movie/6114756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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